세계적인 거장들의 성공비결을 집대성한
시간관리의 결정판

국내 유일의 24시간 7일 윈키아 플래너

  • 1주일이 모두 표시된 다이어리가 없을까?
  • 하루는 24시간인데 왜 새벽 6시부터 저녁 9시까지의 시간만 관리할까?
  • 목표 설정과 습관관리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래너는 없을까?
  • 윈키아 플래너는 기존 플래너들의 불편함에 대한 의문에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깊이 있는 선명함을 지닌

감성적 컬러톤

전 세계의 원단을 뒤져 찾아낸 영국 Fibermark社의 원단.
내용뿐 아니라 디자인에서도 최고만을 추구합니다.

  • B6 Leather

    Size : 128 x 180mm

  • B6 Black

    Size : 128 x 180mm

  • B6 gray

    Size : 128 x 180mm

  • B6 Navy

    Size : 128 x 180mm

  • B6 Skyblue

    Size : 128 x 180mm

  • B6 Maroon

    Size : 128 x 180mm

  • B6 Red

    Size : 128 x 180mm

  • A5 Leather

    Size : 150 x 210mm

  • A5 Black

    Size : 150 x 210mm

  • A5 gray

    Size : 150 x 210mm

  • A5 Navy

    Size : 150 x 210mm

  • A5 Skyblue

    Size : 150 x 210mm

  • A5 Maroon

    Size : 150 x 210mm

  • A5 Red

    Size : 150 x 210mm

  • B5 Leather

    Size : 190 x 250mm

  • B5 Black

    Size : 190 x 250mm

  • B5 gray

    Size : 190 x 250mm

  • B5 Navy

    Size : 190 x 250mm

  • B5 Skyblue

    Size : 190 x 250mm

  • B5 Maroon

    Size : 190 x 250mm

  • B5 Red

    Size : 190 x 250mm

LIFE PLANNER

핵심가치와 꿈 찾기부터 올해의 목표수립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 독보적인 플래닝 시스템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중시하는 핵심 가치에 따라
단계적인 계획을 세우고 반복해서 점검해야 합니다.
윈키아플래너의 독보적인 플래닝 시스템인 Life Planner를 통해
당신의 올해를 인생 최고의 한 해로 만들어드립니다.

  • Part I. Core Values
  • Part II. Dream to Goals
  • Part III. Action System

Part I. Core Values

나의 삶에서 가장 소중히 여기는 핵심가치 찾기

나를 살아있게 만드는 가치를 찾는 작업입니다.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의 마음이 추구하는 가치를 따르는 인생을 살아야합니다.
인생에서 진정으로 추구하는 가치를 알고 나서야 비로소 올바른 꿈과 목표를 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Value Selection

우선 108개의 가치 중에서 개수에 상관없이
내가 중시하는 가치에 모두 동그라미를 친 후,
동그라미 친 것과 아래 추가 기입한 Value 중
가장 중시하는 Value 10개만 다시 동그라미를 쳐 봅니다.

Quality World

당신의 소중한 대상이나 행복한 기분을 안겨 주는 것들을
원안에 적어두거나 그려보세요.
완성된 Quality World는 소중한 대상들을 위해 당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 알려줄 것입니다.

Value Extraction

앞서 작성한 Quality World안의 대상들이 내재하고 있는 Value들이
무엇인지 찾아보는 단계입니다.
위의 표를 작성하고 나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Value들이 있을 것 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나 자신의 가치관을 투영해볼 수 있습니다.

Top 3 Values

Value Selection과 Value Extraction에서 각 10개씩
총 20개의 가치들이 추출되었습니다.
이 중에서 9개를 선택한 후에 9→6→3개까지 좁혀 나가
가장 중요한 최종 3개의 Value를 도출해 봅니다.

Part Ⅱ. Dream to Goals

꿈과 목표에 대한 탐색

현재의 제약조건을 생각하지 말고 인생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자유롭게 적어보는 단계입니다.
이루고 싶은 목표,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가보고 싶은 곳 등 모든 것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음 속 꿈 그려보기

역설적이게도 비현실적인 꿈을 꾸었을때
진정한 변화가 시작됩니다.
스스로를 먼저 한계짓지 말고
Dream Board에 마음껏 마음속 꿈을 그려보세요

꿈과 목표 배정하기

이러한 꿈과 목표들은 시간가치 할인을 반영하여
달성 시점을 기준으로 재배열하게 됩니다.
이 과정을 마치면
내가 언제,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그림을 가지게 되고,
이에 따라 올해 당장 해야만 하는 일이 무엇인지도
자연히 인지할 수 있게 됩니다.

균형있는 삶을 위한 카테고리 설정

‘나 자신의’ 내적 카테고리와 ‘역할’에 따른 외적 카테고리,
이 모든 자신의 카테고리들이 균형있게 조화를 이룰 때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Category part는 자신이 관리해야 할 카테고리를
본인이 지정하게 함으로서
좀 더 명확히 정렬된 목표와 계획을 세울 수 있고
탄탄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목표 분류

자신이 정한 역할 카테고리별로 지난 1년 동안 이룬 성과와 실망한 점들을 적어보고
앞으로의 1년 동안 실행할 목표를 구체적으로 작성해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표와 계획을 세워놓고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이 원하는 목표와 계획이 가진 속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관리를 못하기 때문입니다.
윈키아플래너는 각 목표를 프로젝트 성격을 가진 것과 1년 내내
습관으로 꾸준히 해야 하는 것으로 분류하여 그에 맞게 실천하도록 만들어 줍니다.

올해를 ‘내 인생의 최고의 해’로
만들어주는 결정체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과 목표를 종이에 적는 사람은
전세계 인구의 3%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들 중에서도 자신이 꿈꾼 것을
이루는 사람은 전세계 인구의 1%뿐.
이 1%의 사람들이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 있었던 비결은
그 꿈과 목표를 반복적으로 점검했기 때문입니다.
목표선언서를 매일 보고 다짐하고 목표를 상기하면
짧게는 올 한 해의 목표를, 길게는 인생 전체의 목표를 달성하는 밑거름이 됩니다.

플래너, 그 이상의 플래너

PartⅢ. Action System

윈키아플래너만의 실천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세요.

실천하지 않는 계획은 노이무공(勞而無功 : 애쓴 보람이 없음)입니다.
유저들에게 극찬을 받고 있는 윈키아플래너만의 Action System은
올해의 목표 수립뿐만 아니라 매일매일의 실천으로 연결시키는
플래너 그 이상의 플래너입니다.
계획뿐만 아니라 실천 시스템까지 갖춘 윈키아플래너와 함께라면
여러분도 반드시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Pattern Scheduler

한 눈에 파악하는 나만의 루틴

매월, 매주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업무나 일정을 따로 관리함으로써
주기적인 일정을 놓치지 않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월, 매주 시간배정을 통해
내가 목표하는 습관성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하는
윈키아플래너만의 독특한 시스템입니다.

Monthly Project Management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최적의 도구

1년 12개월을 4주 단위로 나누어 관리할 수 있게 만든
4 week-system에 따라 만들어진 차트로
프로젝트성 목표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는 10개의 프로젝트의 시간을 적절히 분배할 수 있습니다.

Habit Maker

매일 매일의 꾸준한 습관이 성공을 만듭니다.

유저들로부터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는 Habit maker!
주간 페이지 안에 해빗메이커를 녹여내어 본인이 얼마나 습관을 달성하고 있는지
일일단위로 확인하여 습관을 관리하기 훨씬 편리해졌습니다.

Pace Maker

온-오프라인 융합 실천 시스템

자신의 목표를 많은 사람에게 공개할수록, 그리고 그 진행과정을 지켜보는 사람이 많을수록,
그리고 목표가 실천되도록 점검해주는 사람이 있을수록 달성확률은 높아집니다.
윈키아플래너는 서로 체크하고 독려하실 수 있도록 페이스메이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User Interview

  • 강덕진
  • 現, Bain &Company컨설턴트
  • Northwestern대학교 Kellogg MBA 과정 졸업

“가장 만족스러운 플래너”

경영 컨설팅 업이 주말 근무나 새벽까지 작업해야 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런데 그 전에 쓰던 플래너는 주말이나 새벽에 해야하는 계획을
적기에 공간이 부족했어요. 윈키아 플래너가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서 쓰기 시작했죠.
  • 김순남

“내 일상이 점점 다채롭게 보여질 계기”

어느덧 의미없이 꾸며가는 다이어리가 아닌 제 일상을 담고 계획적인 다이어리가 필요한 시점이 왔던 것 같습니다.
디자인 면도 무시할 수 없어 평소 관심이 많은 분야라 정말 많은 회사들을 다 비교해보고 직접 찾아낸 다이어리였습니다.
  • 김주현

“한번 경험해보세요.”

스케줄러가 있을까 싶어 검색하던 중에 윈키아 플래너에서 주최하던 시간관리 세미나를 알게 되었고, 세미나에 참석한 것이 처음 알게 된 계기입니다.
  • 신민희

“모든걸 이루기 위해서 꾸준히 활용”

처음 윈키아 플래너를 만난 건, 대학원 때였어요. 우연히 교보문고에 들러서 다이어리를 구경하는데, 딱 이거다! 싶은 마음에 구매하게 되었고 벌써 3년째 윈키아 플래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윈키아 플래너를 만나면 1권에 1년, 그리고 그 미래가 정리되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 이슬

“플래너라는 이름에 최적화”

대학 연합 동아리 형태의 프레젠테이션 동아리에서 자기계발에 관한 발표로 윈키아 플래너를 처음 접했습니다. 플래너 덕분에 2013년에 대학생활에서 가장 최고학점도 받고 계획한 바 실행하여 원하는 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었습니다.
  • 한지연

“목표를 설정하는데 너무 큰 도움”

2014년 겨울, LG에서 진행하는 한 캠프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평범한 플래너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쓰면서 기존의 플래너와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기존의 양채우기, 꾸미기에 불과하던 플래너가 아닌 진짜 일정을 정리하고 효과적으로 시간관리를 하는 플래너를 만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 오실님

“지금과는 다른 자신이 되고 싶다면!”

신규간호사가 되고 3-4개월 동안 퇴근하면 잠만 잤어요. 근무 외 시간을 전혀 활용하지 못했죠. 일만 하는 기계처럼 느껴지고,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던 차에 같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동기에게 선물로 받았어요. 이미 자기는 대학 때부터 써왔는데 정말 좋다구요.
-

강덕진

  • 강덕진
  • 現, Bain & Company 컨설턴트
  • Northwestern대학교 Kellogg MBA 과정 졸업

반갑습니다. 자기 소개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현재 Bain & Company라는 경영 컨설팅 회사에서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는 강덕진입니다.

그럼 굉장히 바쁘실 것 같은데 시간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본인만의 시간관리 철학이라던가 팁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으신지요?

시간 관리 철학은 없지만, 몇 가지 특징적인 습관이 있기는 합니다. 먼저, 매일 해야 할 일들을 나열해 본 후에 등급을 매깁니다. 욕심 같아서는 다 하고 싶어도 여러 변수가 있어서 다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날 또는 그 주에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을 빠뜨리는 일이 없도록 표시를 해요. 둘째로, 저는 해야 할 일이 너무 거대하게 느껴지면 질려버려서 아예 하기가 싫어지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장기간해야 끝낼 수 있는 일들은 매일 조금씩이라도 할 수 있도록 습관화하려고 노력합니다. 끝으로, 하루를 끝마치기 전에 제가 완수한 일들을 점검해 보고A, B, C 식으로 그날의 성적을 매깁니다. 중학교 때부터 시작한 습관인데, 이렇게 하면 내가 열심히 지내고 있는지, 요즘 헤이해지지 않았는지 파악하고 매일 다짐을 다시 할 수 있거든요.

윈키아플래너를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그동안 다양한 플래너를 써봤어요. 들고 다니기 편한 포켓 사이즈 수첩도 써보고, 프랭클린 플래너도 3종류 정도 다양한 크기와 포맷으로 써봤습니다. 그런데 다 만족스럽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늘 새로운 플래너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윈키아 플래너도 연말에 더 나은 플래너가 없을까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윈키아 플래너만을 고집하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처음에 윈키아 플래너를 선택한 이유는 한 눈에 일년, 한달, 일주일, 하루를 볼 수 있는 포맷이 마음에 들어서였어요. 그리고 빠지는 요일이나 시간도 하나도 없고요. 경영 컨설팅 업이 주말 근무나 새벽까지 작업해야 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런데 그 전에 쓰던 플래너는 주말이나 새벽에 해야하는 계획을 적기에 공간이 부족했어요. 윈키아 플래너가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서 쓰기 시작했죠. 그렇게 몇 해를 썼는데, 그 사이에 윈키아 플래너도 조금씩 개선이 되었거든요. 근데, 그 개선 사항들이 다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쓰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윈키아 보다 나은 오프라인 플래너를 찾지 못했거든요. 조금 더 세부적인 이야기를 해보자면 먼저, 초기 윈키아 플래너가 다른 플래너보다 불편한게 두가지 있었는데 내구성이 좋지 않은 것과 크기가 하나 밖에 없는 것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정말 튼튼해졌고, 크기도 다양해졌습니다. 둘째는 장기 플랜을 계획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에요. 삶에 치여 살다보면 꿈이 무엇인지 궁극적으로 내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간과하기 쉬운데 윈키아는 장기 플랜을 세울 수 있도록 별도로 공간이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장기 플랜과 단기 플랜을 모두 세울 수 있는 플래너는 윈키아 말고는 아직까지 보지 못했습니다. 셋째는 인덱스가 3개가 있다는 점이에요. 저 같은 경우는 플래너를 하루 일정을 짜기 위한 용도로만 쓰지 않거든요. 중장기 계획도 살펴야 되고, 때때로 생각나는 아이디어도 적어야 되는데 인덱스가 1개 밖에 없으면 아쉽죠. 끝으로, 윈키아 플래너의 제본이 마음에 듭니다. 중간에 링이 있으면 뭔가 쓸 때 걸리적 거려서 불편하거든요. 그렇다고 책처럼 제본된 플래너를 쓰게 되면 쫙 펴지지가 않아서 이음새 부분에 글을 쓸 때 역시 또 불편해요. 그런데, 윈키아는 링이 있지도 않은데 180도로 펴집니다. 그렇다고 페이지가 헐거워지거나 뜯어지는 일도 없고요.

강덕진님만의 윈키아 플래너 사용 노하우가 있다면 듣고 싶습니다.

앞에서 이야기한 시간관리 팁 외에 별 다른 노하우는 없는 것 같네요. 윈키아 플래너를 쓴지가 오래되서 윈키아에만 특화된 다른 노하우를 생각하기 어려워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윈키아 플래너를 아직 접해보지 못하신 분들께 해 주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부탁드립니다.

시장에 정말 다양한 플래너가 있지만, 대부분은 표지 디자인과 재질의 차이일 뿐, UI/UX나 계획 세우는 기능성 측면에서 차별화된 플래너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플래너의 본질은 패션 악세서리가 아닌 계획 수립 도구라는 점을 생각하면 사용 편의성과 계획 수립의 효율성에서 보다 나은 플래너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겠지요. 그런 점에서 이 부분에 압도적인 우위를 가진 윈키아 플래너를 선택하는 것은 아주 만족스러운 결정이 될 것입니다.

김순남

  • 김순남
  • 회사원

반갑습니다. 소개부탁드립니다. 무슨일을 하시나요?

회사원입니다. 건축 설계, 감리회사에서 감리파트 제안서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윈키아플래너를 어떻게 만나셨나요?

어느덧 의미없이 꾸며가는 다이어리가 아닌 제 일상을 담고 계획적인 다이어리가 필요한 시점이 왔던 것 같습니다. 디자인 면도 무시할 수 없어 평소 관심이 많은 분야라 정말 많은 회사들을 다 비교해보고 직접 찾아낸 다이어리였습니다.

다른 플래너에 비해 윈키아플래너가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심플하게 필요한 사항만 의.미. 있게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공감할 부분일 것 같은데 '피드백'='소통'이 이뤄지는 점입니다. 제가 불편한 사항, 다른 사용자들이 알려주는 팁 들을 서로 공유하고 제작을 하는 분들에게도 개선사항을 요구하고 반영까지 이뤄진다는 점이 일방적인 판매가 아닌 소통함으로 저희 또한 구매자뿐이 아니라 "함께" 윈키아 플래너를 만들어간단 생각을 가지게 해주어 좋습니다.

다른 플래너들도 있지만 윈키아플래너만을 고집하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그러고보니 벌써 네번째 다이어리네요. 위 문항과 일맥상통하는 부분도 있지만 그 외의 부분을 적자면 초반에는 의외로 무게가 많이 나가서 휴대성이 용이치 못하단 이유로 다른 슬림한 다이어리도 사용해보았지만 이내 돌아왔죠. 하하. 주 7일을 한눈에 다 볼 수 있고 시간대로 정리되어있고 아날로그로 적는 다이어리인듯 하지만 디지털적인(?) 편한 편집디자인 때문인 것 같습니다.

나만의 시간관리 비법이 있으다면 무엇인가요?

아직도 제가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하고 있다고 하기엔 미흡해서 이 질문에 답하기엔.. 무언가 부끄럽지만 굳이 적어보자면 크게 바라보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 같습니다. 집착하듯 1분 1초 나누다보면 금새 피곤해지기 마련이니 말입니다. (우리는 기계가 아니므로 여유롭게 시간계획정도만 짜는 행위만으로도 뿌듯..하더이만.. :-))

나만의 윈키아 플래너 사용 노하우가 있다면?

저는 그리 부지런한 사람은 못되어서 05시부터 부지런히 사용하라는 윈키아 다이어리의 참뜻을 제 하루 식사를 메모하는 줄로 사용합니다. 밀가루나 인스턴트 제품을 많이 먹으면 바로 뾰루지가 올라오는 기특하면서도 불편한 센서가 장착된 피부라 기록하며 자제할 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새벽시간에 자고 있어 텅 빈 그 공간을 잘 활용하게 해주어 나름 만족하는 노하우입니다.

윈키아플래너를 사용하고 나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역시, 제 일상을 억지로 무의미하게 흘려 보내는 것이 아닌 스스로 계획하며 지루하고 비슷하게 보였던 제 일상을 쪼개고 적어나가는 행위 자체로 기분좋은 발견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다채로워 지고 일상의 활력을 느끼게 해준달까요. 처음에는 귀찮아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점점 느끼게 될 거라 확신합니다.

윈키아플래너를 아직 접해보지 못하신 분들과 유저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지금, 일상이 지루하고 무료해진 분들이라면 조금씩 당신의 일사의 의미가 보이기 시작하고, 소중하게 보이는 계기가 될 것 입니다. 저는 윈키아 플래너를 제 개인적인 일상을 담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패턴이 정해져있고, 업무용으로 쓰기보다 제 소소한 일상을 더욱 구체적으로 즐기고 싶다는 생각에 그리 메모하고 계획하는 용도로 씁니다. 저와 같은 회사원들이라면 더욱이 하루가 쳇바퀴 돌듯 지루할지 모르겠습니다. 변화무쌍하지도 않은 업무들과 일상을 무얼 그리 시간마다 계획을 짜느냐 하겠지만 도서관 가는 시간, 잠시 운동할 시간 등 소소한 일상까지 적다 보면 내 일상이 점점 다채롭게 보여질 계기가 될 것 입니다.

앞으로의 최종 꿈과 목표는 무엇인가요?

윈키아를 쓴다고 늘 한결같이 활력넘치는 일상이 되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제 하루 의 시간의 주인이 되도록 노력하고 즐겁게 소비하고 싶은 바람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적자니 최종이란 거창한 말과는 어울리지 않지 싶어 솔직한 제 바람을 적었네요. 흣)

김주현

  • 김주현
  • 프로그래머

반갑습니다. 소개 부탁드립니다. 무슨일을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한 전자회사에서 스마트TV내의 서비스를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현재 30대 중반을 향해 가고 있네요.

윈키아플래너와 어떻게 만나셨나요?

회사에서도 어느 정도 경력이 쌓여 업무가 많아지는데다, 뒤쳐지지 않기 위해 자기 개발까지 해야 하는 상황에서 수많은 일들에 대한 우선순위/스케쥴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맞는 스케줄러가 있을까 싶어 검색하던 중에 윈키아 플래너에서 주최하던 시간관리 세미나를 알게 되었고, 세미나에 참석한 것이 처음 알게 된 계기입니다.

다른 플래너에 비해 윈키아플래너가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일단 앞부분에 할애된 Life planner와 habit maker, pattern scheduler가 있겠네요. 하루의 해야 할 일뿐 아니라 인생의 전체적인 그림을 그린다던가, 특정한 삶의 패턴을 찾고 싶다던가 하는 욕구를 완벽하게 충족시킬 수 있는 페이지가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다른 스케줄러에서는 보지 못했던 부분이고요, 패턴 스케줄러 같은 경우에는 정말 초등학교 졸업 이후로 그리고 싶었지만 못 그렸던 원형 하루 일과표를 완벽하게 제공해주어서 너무 기뻤던 기억이 있네요. 정말 저한텐 필요한 거였거든요. 그리고 한 주단위로 제공되는 weekly plan에서 토/일요일이 다른 날과 같은 동등한 하루로 그 영역을 제공하고, 새벽 5시부터 그 다음날 5시까지의 스케줄을 제공하는 것이 그 동안의 스케줄러에선 보지 못했던 편리함이었습니다.

윈키아플래너를 사용하고 나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하루의 계획이 아닌 인생의 계획을 끊임없이 생각하게 된다는 것과(롱텀 계획) 적으면 이루어진다는 것이요. 적고, 들여다보고, 그럼으로 인해 무의식에 새기고, 또 이루어가는 것에 믿음이 생겼습니다.

10가지 핵심목표들을 모두 이루셨다구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비결이 무엇인가요?

나태해질 즈음에 다시 한번 스케줄러를 열고, 의욕이 충만하던 때에 적었던 본인의 다짐을 다시 읽는 것만큼 동기부여가 되는 것이 있을까요?

라이프 플래닝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으신가요?

항상 인생은 마음먹은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제가 플래닝을 하더라도 항상 생각지도 못했던 이벤트가 발생하죠. 그러나 인생은 새옹지마라는 말처럼, 혹은 전화위복이라는 말처럼 예상치 못한 일을 유연하게 대처해서 잘 활용하는 것이 또 중요하겠지요.

스케줄관리를 하는데 있어 팁이 있으시다면 무엇인가요?

요즘에는 모바일 기기에서도 좋은 스케줄러가 많이 있습니다. 물론 모바일 기기로만은 채워지지 않는 것이 많아 윈키아 같은 라이프 플래너가 필요하지요. 두 가지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나름의 팁인 것 같습니다.

김주현씨의 앞으로의 최종 꿈과 목표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많은 생각이 순식간에 떠오르는 질문인 것 같습니다. 가족과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하게 소소한 하루하루의 일상을 영위하는 것이 소박하지만 가장 어려운 꿈인 것 같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회사에서 하는 일이 잘되고,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공부에서 좋은 결실을 볼 수 있게 되었으면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하는 업무 분야로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20대에 제가 바라는 성공은, 제가 원하는 때에 원하는 만큼 여행을 다녀올 수 있을 만큼의 여유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윈키아플래너를 아직 접해보지 못하신 분들과 유저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무언가 적기 시작하고, 적기 위해서 미래를 고민하는 것이 인생 그래프의 중요한 변곡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여태껏 써본 스케줄러 중에 가장 최고가 윈키아 플래너였다고 자신합니다. 한번 경험해보세요~

신민희

  • 신민희
  • 연구원

반갑습니다. 소개부탁드립니다. 무슨일을하시나요?

저는 27살 평범한 여자입니다. 지금 직업은 연구원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을 한지 2년이 되어가고 있네요. 실험을 하는 일을 하기 때문에, 다이어리를 꾸준히 사용하며 계획적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윈키아플래너를 어떻게 만나셨나요?

매년 12월이 되면, 내년을 계획하기 위해서 다이어리를 구경하러 서점으로 향했습니다. 그러다 윈키아플래너를 만났어요. 그리고 사용해보다 홀딱 반해버린 그런 플래너입니다.

다른 플래너에 비해 윈키아플래너가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일단 1년에도 다이어리를 3번이고 4번이고 바꾸던 제가 다이어리를 1권만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만큼 한번 사용하기 시작하면, 다른 다이어리가 눈에 들어오지 않아요. 한 페이지에 한 주의 일정이 다 들어와서 편하게 시간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이어리 앞부분에 계획을 설정하고 작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이게 제 목표를 딱 보기 좋게 해주고 그래서 꾸준히 목표에 대해서 상기할 수 있습니다. 습관을 만드시는 분들께도 좋은 다이어리인 이유인체크리스트가 있어서 관리를 하기 용이한 점이 좋았어요.그리고 무엇보다 매년 조금씩 업그레이드 되는 점이 느껴진다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다른 플래너들도있지만 윈키아플래너만을 고집하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일단 저는 일주일이, 한 달이 한 눈에 들어오는 것이 좋습니다. 윈키아는 이게 가능해요. 회사에서 권장하는 다이어리가 있어 잠깐 바꿨는데, 이렇게 일주일과 한 달이 들어오지만 다이어리가 너무 무겁더라고요. 편리성과 휴대성, 모두 갖춘 다이어리인 것 같아요. 변덕이 심한 저임에도 윈키아 플래너는 질리지 않아서 1년 내내 쓸 수 있는 다이어리라서 다른 플래너를 사용할 생각도 들지 않아요!

나만의 윈키아 플래너 사용 노하우가 있다면?

앞부분에 작성해 둔 저의 목표와 꿈을 매주 확인해요. 그리고 일요일에는 다음주의 계획을 세우고 점검한답니다. 그렇게 되면 으쌰으쌰 하는 마음이 들게 되기도하고, 꿈에 가까워지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만족감도 느낄 수 있어요. 윈키아 다이어리를 모아놓고 보게 되면 1년 1년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으니까 행복하기까지 하더라고요. 계획이 없는 다이어리는 금새 질리기 쉬운데, 계획을 보면서 매주 일정을 점검하는 것만해도 윈키아 플래너의 효과를 톡톡히 보실거에요. 게다가 습관을 정하고 체크하는 것도 잊지 않아요. weekly 페이지의 습관 체크리스트도 꼼꼼히 사용한답니다

윈키아 플래너를 사용하고 나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일단 다이어리를 한 권만 사용하는 것. 정말 질리지 않는 디자인과 구성이라 매년 여러 권 다이어리를 바꾸던 저도 한 권으로 다이어리를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커피를 쏟기도 하고, 다이어리에 손때가 묻기도 하지만 가장 애정이 가는 다이어리에요. 게다가 꾸준히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니까, 더 생산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된 것도 달라진 점 중 하나입니다

앞으로의 최종 꿈과 목표는 무엇인가요?

저는 아직 미혼이라 결혼 전에 당당하게 목표를 이룬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이에요. 공부, 회사, 운동 등에 대한 목표를 이루고 원하는 상태에서 결혼을 하고 싶어요. 지금 연구원이기 때문에, 혁신적인 새로운 제품을 개발 하는 것이 또 다른 목표이기도 합니다. 직업적인 것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모든걸 이루기 위해서 윈키아 플래너를 꾸준히 활용할 계획이에요

윈키아플래너를 아직 접해보지 못하신 분들과 유저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처음 윈키아 플래너를 만난 건, 대학원 때였어요. 우연히 교보문고에 들러서 다이어리를 구경하는데, 딱 이거다! 싶은 마음에 구매하게 되었고 벌써 3년째 윈키아 플래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윈키아 플래너를 만나면 1권에 1년, 그리고 그 미래가 정리되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이슬

  • 이슬
  • 대학원

반갑습니다. 소개부탁드립니다. 무슨일을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원에서 기초의학을 전공하고 있는 25살 대학원생, 이슬 입니다.

윈키아플래너를 어떻게 만나셨나요?

대학 연합 동아리 형태의 프레젠테이션 동아리에서 자기계발에 관한 발표로 윈키아 플래너를 처음 접했습니다. 그게 2012년 겨울이었죠. 플래너 덕분에 2013년에 대학생활에서 가장 최고학점도 받고 계획한 바 실행하여 원하는 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 이후로 이 플래너의 매력에 빠져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했고 실제로 여러 지인 분들이 구매하시고 매우 만족해 했습니다.

다른 플래너들도 있지만 윈키아플래너만을 고집하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플래너를 사용하기 시작한 건 중3때부터였으니 거의 십 년이 되었습니다. 정말 다양한 형태의 플래너를 접했는데요. 2006년에 케이스라는 회사에서 나온 스터디 플래너를 3년 정도 이용하고 대학에 와서는 프랭클린 플래너를 썼습니다. 중간중간 일반 문구점에 나와있는 플래너도 써봤구요. 그러나 가장 만족스러운 것은 윈키아였습니다. 첫째, 인생 전체의 플랜을 그려볼 수 있어서 나의 삶에 대해 고찰해 볼 수 있고, 둘째, 스스로 습관을 설계하고 꾸준히 체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플래너 유저끼리 함께 피드백 할 수 있게 페이스메이커 시스템이 있다는 점(친구들과 플랜 피드백을 하면 꼭 중도에 흐지부지 되더군요 .그래서 익명의 플래너 유저와 페이스 메이킹 할 수 있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일주일 단위로 계획을 짤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 감명을 주었고 꾸준히 정착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윈키아플래너를 사용하고 나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기존에는 하루 하루의 계획을 짜고 그것을 수행하는 것에 급급했다면, 지금은 월-주-일의 단위로 차근차근 계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플래너 맨 앞에 인생에 대한 계획도 짜고 일년에 대한 계획도 짤 수 있어서 나라는 사람의 삶에 대한 청사진을 언제든 꺼내어 볼 수 있게 되어서 제 목표와 꿈에 다가갈 힘이 생겼습니다. 또, 페이스 메이커 시스템을 아주 잘 활용하여, 비록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분들이지만 서로 아침 시간을 잘 운용할 수 있게 피드백 해나가는 덕분에 아침시간이 알차게 변했습니다.

앞으로의 최종 꿈과 목표는 무엇인가요?

제 앞으로의 목표는 단기적으로는 좋은 저널에 좋은 논문을 싣는 것이고, 이 결과들이 모여 좋은 곳으로 유학을 다녀오는 것이며, 최종적으로는 한국으로 돌아와 멋진 여성과학자이자 교수가 되고 싶습니다. 그렇기 위해선 긍정적인 습관을 형성하고 자투리 시간도 잘 활용할 수 있어야겠지요. 그 끝에 평생 파트너로 윈키아 플래너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윈키아플래너를 아직 접해보지 못하신 분들과 유저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는 윈키아 플래너를 3년째 사용하고 있고, 내년에도 구매할 계획입니다. 그 전에는 프랭클린 플래너를 썼는데 매번 속지를 채워야 한다는 점과 일주일 단위로 보기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었는데요. 윈키아 플래너는 다른 플래너와 차별화된 부분이 바로 일주일 단위로 볼 수 있다는 것과, 하루 단위에서 시간을 쪼개 계획을 짤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저처럼 실험을 디자인해야 하는 연구원이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직장인 분들도 업무를 계획하실 때 한 주를 바라보고 짜실거라 생각 됩니다. 그런 점에서 윈키아 플래너는 활용도가 아주 좋습니다. 다이어리도 아닌 플래너도 아닌 애매한 것이 아니라 '플래너'라는 이름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오랜 유저로서 윈키아 플래너를 적극 추천합니다.

한지연

  • 한지연
  • 스포츠, 건강관련 기업 종사

반갑습니다. 소개 부탁드립니다. 무슨 일을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꿈많은 사회초년생입니다. 현재 스포츠, 건강 관련 기업에서 인턴을 하며 사회의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윈키아플래너를 어떻게 만나셨나요?

2014년 겨울, LG에서 진행하는 한 캠프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평범한 플래너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쓰면서 기존의 플래너와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기존의 양채우기, 꾸미기에 불과하던 플래너가 아닌 진짜 일정을 정리하고 효과적으로 시간관리를 하는 플래너를 만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나만의 윈키아 플래너 사용 노하우가 있다면?

매일 아침을 플래너로 시작하며 하루 일과를 정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정 중에 그때그때 추가되는 일정은 바로 채워두고 오전, 오후, 저녁을 나누어 꾸준히 체크하며 시간관리를 하는 것이 저만의 윈키아플래너 사용 노하우입니다.

윈키아플래너를 사용하고나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확실한 시간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윈키아 플래너를 만나기 이전에는 일정, 약속, 과제 등을 까먹고 뒤죽박죽 섞이기 마련이었는데요. 윈키아 플래너를 사용하고 나서는 확실하게 일정을 정리하고 약속을 체크하고 과제를 준비하는 등 제 인생의 시간관리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최종 꿈과 목표는 무엇인가요?

저는 여성 스포츠 활성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조금 더 많은 여성들이 어디서나 당당하게 스포츠를 즐기는 그날을 위해 열심히 나아가는 중입니다.

윈키아 플래너를 아직 접해보지 못하신 분들과 유저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여러가지 하고 싶은 것이 많고 배우고 싶은 것이 많아질 때 “에이 못 할꺼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윈키아 플래너를 사용하라고 말해드리고 싶네요. 저는 모든이가 부러워할 정도로 많은 대외활동과 여러 동아리를 활동하며 그런 욕심들을 하나하나 채워갈 뿐만 아니라 제가 정말 좋아하는 것을 찾으며 인생의 목표를 설정하는데 너무 큰 도움이 됐습니다.

오실님

  • 오실님
  • 간호사

반갑습니다. 소개부탁드립니다. 무슨일을 하시나요?

대학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3년차 간호사 입니다.

윈키아플래너를 어떻게 만나셨나요?

대학 연합 동아리 형태의 프레젠테이션 동아리에서 자기계발에 관한 발표로 윈키아 플래너를 처음 접했습니다. 그게 2012년 겨울이었죠. 플래너 덕분에 2013년에 대학생활에서 가장 최고학점도 받고 계획한 바 실행하여 원하는 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 이후로 이 플래너의 매력에 빠져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했고 실제로 여러 지인 분들이 구매하시고 매우 만족해 했습니다.

다른 플래너에 비해 윈키아플래너가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일주일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고, 24시간을 모두 기록할 수 있다는 점이죠. 저는 교대근무를 하기 때문에 그때그때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이 달라요. 시중에 나와있는 다이어리들로는 시간관리를 하기엔 한계가 있더라구요. 데이든 나이트근무이든 이런 제 생활패턴을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플래너는 윈키아플래너 뿐인 것 같아요. 그리고 라이프플랜파트도 윈키아만의 장점이죠. 평소에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가 흔치 않잖아요? 라이프플랜을 한 단계씩 천천히 작성하면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인생의 큰 그림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윈키아플래너를 사용하고 나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그 전에는 생각없이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냈다면, 이제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것이죠. 시간을 보는 안목도 점점 넓어지는 것 같고요. 그 중 가장 큰 변화는 독서량인 것 같아요. 예전에는 일 년에 책 한 권 읽기가 힘들었어요. 학생때는 책 읽을 시간에 전공 과목 더 열심히 보고, 토익 공부를 해야지 여유롭게 책을 읽는 건 사치라고 생각했거든요. 간호사되고 나서는 ‘그런데 페이스메이커 독서모임에 참여해서 적어도 한 달에 두 권씩은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나만의 시간관리 비법이 있으다면 무엇인가요?

특별한 방법은 아니지만 시간 기록하는 곳 중간에 줄을 그어서 계획과 실행으로 구분하고 있어요. 왼쪽에는 오늘 하루 계획한 일들을 적고, 오른쪽에는 그 실행여부를 체크하는 것이죠. 이렇게 하면 무리하게 욕심만 앞서서 계획을 세우지도 않게 되고, 일주일 동안 내가 계획한대로 얼마나 행동에 옮겼는지 평가할 수도 있고 다음주에는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윈키아플래너를 아직 접해보지 못하신 분들과 유저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시간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고들 하죠. 윈키아플래너는 어느 플래너보다도 시간관리에 가장 최적화된 도구라 생각합니다. 인생의 큰 그림을 그리고, 시간관리를 통해 지금과는 다른 자신이 되고 싶다면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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